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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Q. 자격증이 꼭 필요한가요 ?
2011-12-22 16:16:24
부산대학교 첨단영상교육센터 <aistc@pusan.ac.kr> 조회수 4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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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자격증이 꼭 필요한가요 ?

 
A. 자격증은 3가지로 나누어 집니다. Certified Associate는 학생 및 사회초년생에게 적합, Certified Pro는 관련 프로들에게 적합, Certified Master Pro는  Pro 응용프로그램에 관한 Master임을 증명합니다.

 

Certified Associate 레벨은 특정한 응용프로그램에서 초보자용의 기술을 인정 합니다. Certified Associate 레벨은 학교를 졸업하고 처음 직장을 잡기 위해 준비하는 학생들이나 대학 수준의 프로그램에, 혹은 초보자용 인증서를 증명하는데 흥미가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적합합니다.

 

Certified Pro는 애플/어도비에 의해 증명된 Pro 응용프로그램의 작업과 사용에 있어서 최고의 기술 레벨에 도달한 유저를 위한 레벨입니다. 오직 Apple/Adobe Authorized Training Centers (AATCs)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인증 시험을 통과 해야만 인증을 획득할 수 있고, Certified Pro 레벨은 산업 전문가들에게 적합합니다. 

 
보통은 자신이 관련 프로임을 증명하기위해 '국제공인프로자격(Certified Pro)'을 많이 도전 하고 있습니다. 한해에 400여명이 저희센터를 찾아오고 있고 관련학과 학생들, 취업준비자 부터 일선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방송국 PD, 기자, 관련학과 교수, 영화감독등 많은 분들이 공인교육과정을 이수 하고 있습니다.
 
애플/어도비 국제공인 교육과정은 관련도구를 체계적으로 전달하며, 영상교육에대한 기본적인 기준을 제시하고 훈련 합니다. 아울러 그에 따르는 국제공인자격증은 관련분야 프로임을 증명하고, 전반적인 운용능력을 측정하는 수단 중 하나 입니다. 즉. 일부기능이 아닌라 전반적으로 모두 다 알아야 시험을 볼 수가 있습니다. 
 
자격증에 대해서는 '미국 유학생인데, 미국에서는 인턴으로 가려면 꼭 필요', '유학가기전에 따 놓으려고', '전공자인데, 공인교육으로 전반적으로 정리가 되었고, 자격증 취득때문에 더 열심히 공부하게 되었다',  '이것때문에 취업되었다', '이력서에 한줄적는데에 불과하다', '현장에서 선배들에게 배우는게 좋다' 등의 많은 담론들이 있습니다. 
 
물론 몇몇 분들중에는 실력향상의 목적보다 자격증만을 목적으로 오시는 분들도 계시고, 자격증 취득만을 위해 공부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첨단영상교육센터는 이러한 분들에게는 자격증 취득의 방향으로 권해드리지는 않습니다. 이는 국제공인자격증의 존재의 이유와 반하기도 하고, 현장에서는 풋내기를 바로 알기 때문입니다. 미꾸라지 한마리가 전체 강물을 흐리게 하듯, 이미 취득하시고 프로로써 활약하시는 분과 미래에 프로로써 활약할 분들에게 민폐만 끼치는 자()가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실력은 매우 높으시고 업계에서도 인정받는 분이신데도 불구하고 자격증 취득에 실패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는 그 전문가가 현업에서 사용하는 기능이 매우 협의적이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프로로써 활약하실 분들은 어떤 워크플로우에 투입될지 모릅니다. 그래서 공인교육 및 프로자격증은 전체편집의 워크플로우에 대해 학습하게 되며 전반적인것을 종합적으로 다 알고 있는 여부를 묻는것입니다. 그에 기인하는것입니다.
 
'자격증'은 힘을 나타내는 '절대 반지'가 아닙니다. 워드프로세서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박범신의 '은교'를 작성할수 있는것이 아닌것과 같습니다. 자격증은 해당 도구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뜻합니다. 만약 여러분께서 '프로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지금 현재 프로로써 활동하고 계시더라도, 일정기간동안 관련분야의 훈련에 흠뻑 빠져있어야 합니다. 그러면서, 전반적인 이론, 원리 및 운용방법에 대해 공부하게되고, 그러면서 자기가 몰랐던 부분까지도 알게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생기는 부산물이 바로 '자격증'입니다. 즉, 자격증은 훈련을 하게끔 하는 도구로 사용이 되고, 그 훈련을 성실하게 했고 해당도구를 전반적으로 이해를 했다는 증명서 입니다. 이것이 자격증 취득을 위한 공인교육의 선의의 목적입니다. 대부분의 취득자들이 이러한 훈련을 통해 완성이되고 보다 더 좋은 조건의 터전으로 향하는것을 보게 됩니다. 자격도 있고 실력도 출중한  프로들이 많이 육성되기를 희망합니다. 애플/어도비 국제공인자격증이 원래의 이 목적으로 한국에서도 잘 가꾸어 졌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