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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Organizing(조직화)
2014-05-04 22:52:11
첨단영상교육센터 <aistc@pusan.ac.kr> 조회수 1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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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 Cut Pro X은 임포트 버튼을 누르는 동시에 편집을 곧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는 Final Cut Pro X, OS X의 64비트 아키텍처체제와 GCD, Open CL 파워 덕분입니다. 카메라, 외장하드디스크, 정리된 소스들를 선택하면, Final Cut Pro는 현재 그 위치에서 곧 바로 ‘참조’하여(임포트 도중에라도) ‘편집을 시작’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임포트 옵션중 Copy를 선택후, 임포트 버튼을 클릭하자마자, 파이널 컷 프로 라이브러리 창에서 클립들이 이미 나타나 있습니다. 이때 임포트 내부 프로세싱은 ‘참조’된 버전에서 ‘복사’된 버전으로 내부에서 자동으로 바뀝니다. 
 
그 다음, 대부분의 편집자들은 좀더 pre-edit 구성을 수행하게 되는데, 소스가 수천개이거나, 클립이 매우 긴 형태의 소스라면 효율을 높이기 위해 반드시 Organizing(조직화)되어야 합니다. 소스를 구조적으로 일정한 질서를 갖고 유기적으로 연결이 되게끔 하도록 관리하는것을 Organizing(조직화)이라 합니다. 여러분이 하나의 클립을 찾기 위해 시간을 쓸때, 그로이해 편집감를 잃게 되고 스토리텔링의 순간이 멈추게 됩니다. 뉴스 보도국에서 근무하고 있는 SDE (same-day-edit, 당일 편집자) 라면, 어제의 방송이 지금현재에도 필요할 상황이 자주 있을것입니다. 파이널 컷 프로는 여기에 제시된 모든 사전 편집 옵션을 수행하지 않고도 신속하게 편집을 시작할 수 있으며, 다음 쇼와 뉴스 방송 후 보관된것을 재사용하기 위해 클립을 메타테이타를 이용해서 정돈하여 구성하게 됩니다. 
 
Final Cut Pro가 내부적으로 소통하는 언어인 메타데이타는 효율적이고 창의적인 편집을 위한 핵심입니다. 이러한 추가적인 pre-edit 단계는 파이널 컷 프로가 편집자를 위해 일하고, 원하는 스토리로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