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Community > Notice

notice 애플 ‘WWDC14′, 개발자 위한 혁신이었네
2014-06-08 23:12:34
첨단영상교육센터 <aistc@pusan.ac.kr> 조회수 1464
164.125.118.61
이 기자분이 제대로 작성을 해주셨네요.
 
 
스위프트(Swift)가 이번 발표의 큰 축이였던거 같은데요.
 
 
WWDC 키노트에서 발표된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 Swift 는  스크립트 언어의 쉬운 문법과 직관적이고 인터렉티브한 개발 환경을 제공해 주는 것입니다. C++ 같은 하드한 언어는 여전히 어디선가 필요하겠지만 수명이 이제는 다하고 있고,  NDC 때 Cocos2d-x의 개발자강연에서 C++ 언어를 어려워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스크립트 언어나 Cocostudio 같은 툴에 대한 지원을 더 강화할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었죠.
 
지금까지의 애플의 전략을 보았을때, 스위프트로써 쉬운 개발환경으로 많은 개발자를 양성하겠다라는 의지도 있겠지만, 또다른 측면으로,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인 Swift가 OSX와 iOS의 통합을 가속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결국 통합을 위한 다리역활로 iCloud로 나왔고, 응용소프트웨어간의 연동도 이미 iWorks시리즈에서 시도가 되고 있습니다. 이런 통합이 이번에는 'continuity'라는 화두로 이야기가 진행이 되더군요.
 
이 대단한 이야기들이...... 출시 디바이스가 없다는 이유로... 별개없다라고 치부가 되기엔... ㅜ,ㅜ;;
 
이번 애플의 발표는 "통 큰 포석"이였다고 생각이 됩니다.